와우팀 Join까지 올해의 시간을 되돌아 봤습니다.

작년 10월 7habits 세미나를 참석한 후 줄곧 제 삶의 사명과 목표에 대한 생각을 떨칠 수가 없었으며,
무엇인가 부족함에 항상 목말라하는 저에게 이희석 팀장님과의 만남과 그 계기를 통해
와우팀에 Join 했다는 것은 갈증을 해소하고 온전한 제 자신을 찾고 발견할 수 있는 기회로 다가왔습니다.

와우팀 멤버들을 직접 만나서 반가웠고 즐거웠으며, 모두 뵙지 못해 조금 아쉬웠습니다.
이제 1년 간 아니 더 오랜 시간을 함께 와우팀원으로서
서로에 대해 묻고 느낀 것을 답하고 나누며 성장하는 것을 지켜보게 되겠죠. 그 의미있는 첫 맛남이 어제였군요.
책을 보며 느낀 점 중에 하나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은 늘 사전에 예고없이 조용히 다가 오는 것 같습니다.
어제가 그 사건의 시작일 것이 틀림없습니다.^^

자, 이제 앞으로 많은 독서를 하게 될 것이며,
독서를 통해 느낀 점들을 서로 공유하며 자신의 삶과 대조해서 하나씩 자신의 삶으로 스며들게 만들겠죠.
그 첫번째 실천은 축제가 될 것이며, 또한 진정한 실천은 삶에서의 적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의 진실한 축제를 위해 화이팅!!^^

by 왕마담 2009.03.14 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