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자: 오병곤, 한명석, 홍승완, 김귀자, 문요한, 박승오
※ 출판사: 고즈윈
※ 작성자: 왕 지 상
※ 작성일: 2008년 9월 22일 ~ 28일

1. 저자소개
※ 먼저, 지은이 6명의 글을 읽고 나서의 느낌과 감정 그리고 책 속에 포함되어 있는 저자 소개를 힌트로 저자 소개 글을 작성함을 밝힌다. 이것은 책을 읽은 소감이 될 것이다. 그 느낌들을 쓸 테니까. 또한,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여 ‘자신’답게 살아가려는 작가들의 삶에 대한 치열함과 정열, 그리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들 또한 강점을 발견하고 그 강점을 토대로 삶에 대한 주도성을 갖도록 도와주려는 작가들임에 틀림없다.
 
¨      오병곤 – 피드백 분석
※ 우선, 병곤님의 글을 읽으면서 무척 많은 부분 공감했다. 종류는 틀리지만, 자격증을 취득하려 노력한 이유 등은 나와 거의 비슷한 느낌이 들었으며, 하고 계시는 일과 내가 현재 그렇게 되기를 원하는 모습을 그가 길을 터주고 있다는 느낌마저 들었다. 계획을 세우고 일을 진행하는 모습과 건강을 잃을 정도의 목표에 대한 성실함은 글을 읽는 내내 나의 가슴을 뛰도록 만들었다.
   책 속에서 ‘하루를 최고의 날처럼 살았고 아직 인생 최고의 날이 오지 않은 것처럼 꿈을 꾸었다’ 라 소개하는 그를 통해 어렴풋이 알던 나의 강점을 뽑아낼 수 있었다.
 
¨      한명석 – 몰입 경험 분석
※ “이보다 더 좋을 수가 없다” 라는 소개 글의 글귀가 유난히 가슴을 치고 들어왔다. 그녀의 주변에는 항상 자신이 원하는 것으로 꾸며 놓았을 것만 같은 모습이 떠오른다. ‘내 인생은 내가 원하는 대로 되었다.’ 라는 그녀의 삶과 자신감으로 나 또한 내가 원하는 대로 만든 삶을 그려보고 만들려는 용기에 힘을 더하게 되었다.
그녀를 통하여 ‘춤, 일-어깨탈골, 독서’ 라는 나만의 몰입 경험을 이끌어 낼 수 있었다.
 
¨      홍승완 – 내면 탐험
※ ‘가슴 때문에 머리가 종종 마비되는 감성적인 사람’, 그는 IMF 시대인 1998년에 공익 근무 요원이었다고 한다. 그 사실 하나로 그가 나이가 많지는 않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하지만, 그는 삶의 쓰디쓴 열매를 자신의 삶에서의 가장 중요한 터닝포인트로 만드는 적극적인 사람으로 그려진다. 어려운 현실에 자신의 꿈을 잃지 않고 타협하지 않은 용기있는 사람이다. 그 다음 삶까지 그리고 있는 그의 다음 행보 들이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하다.
 
¨      김귀자 – 욕망 요리법
※ ‘욕망에 충실한 사람 = 정열적인 사람 & 행동지향적인 사람’ 이라는 느낌을 가지게 만든 사람. 그녀의 힌트로 ‘승승 전문가’라는 새로운 이름을 짓고, 혼자서 얼마나 웃었던가!! 흐뭇했었다. 그녀에게 나 또한 평범하지만 위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만들고 싶다. 나는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 낼까? 비전퀘스트에 지금 써놓은 나만의 위대한 이야기를 실천해 나가자.
 
¨      문요한 – 산맥 타기
※ ‘정신과 의사’ 라는 나와는 멀리 떨어져 있을 만한 직업을 가진 그를 만났고, 그 또한 자신의 길에 대해 고민하고 있었음을 알았을 때 일종의 안도감을 느꼈다고 할까? 이러한 사람 역시 ‘나’에 대한 고민으로 하얗게 밤을 지샜을 거라는 나만의 상상과 함께.
  이 시대에 가장 중요한 자원은 바로 ‘인간의 정신’ 이라고 생각하며 멘탈 코치라는 자신만의 직업적 색깔이 찬란히 빛나길 기원한다.
 
¨      박승오 – DNA 코드 발견
※ 매주 받아보는 ‘구본형 경영연구소’의 칼럼의 저자인 박승오님. 어떻게 ‘사람이 2일에 하루만 잠을 자면서 생활할 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과 함께 그럴 수 있었던 원동력이 더 큰 아픔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아픈 경험과 함께 다시 ‘그’ 자신으로 돌아올 수 있었던 ‘그’의 진실된 용기에 감명 받았으며, ‘리더십 강사’ 를 하고 있다는 정보에 눈이 번쩍 뜨인다. 이번 정모 축제 때 질문 거리를 많이 만들어 가야겠다

2. 독후감
※ 글을 읽으면서 느꼈던 부분을 저자 소개에서 다 써버렸다. 이 번 장에서는 저자들이 쓴 글을 읽고 자신에 대해 쓴 것에 대하여 쓰기로 마음먹었다.


3. 초서

1.      머리말 나를 찾아 다 쓰고 가라

¨               [4]나를 찾아 다 쓰고 가라

¨               [4]”손으로 밥을 먹으면 더럽다 한다. 미개하다 말한다. 그러나 당신들은 고작 다른 사람들이 빨던 포크와 나이프로 밥을 먹는다. 나는 내 손가락으로 밥을 먹는다. 다른 사람이 먹던 도구로 밥을 먹는 것이 문명이라면 나는 나만을 위한 내 손으로 밥을 먹는 건강한 원시에 머물 것이다.”

¨               [4]’나처럼 사는 유일한 나

¨               [5]자기 혁명은 나의 주도성을 복원하는 프로젝트다.

¨               [6]기질적 특성 자체를 아직 강점이라 부를 수는 없다. 기질적 특성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잘 계발하면 비로소 강점이 된다.

¨               [9]다른 사람들에게 빌려온 것을 버리고 내 손으로 내 밥을 먹겠다는 창조적 퇴행을 통해 남은 생애를 자기 자신만의 위대한 탐험으로 엮어나가게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

 

2.      서장 강점을 찾아 떠나는 여행

¨               [13]누구에게나 강점이 있고, 그것을 발견하여 계발하는 것이 자신의 비전을 실현하고 전문성을 확보하는 요결이다.

¨               [14]우리에게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면 그것은 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를 통해 인연을 맺은 사람들이라는 점이다.

※ 우리는 와우를 통해 인연을 맺은 사람들!

¨               [16]”타고난 재능을 정확하게 알아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에 대한 실마리를 최대한 이용해서 시간을 두고 자신의 행동과 감정을 관찰하는 것이다. 어떤 프로파일이나 앙케트도 이 방법보다 훌륭할 순 없다.” 자신을 더 철저히 알기 위해서는 시간과 공을 들여 자기 내면을 열심히 들여다보아야 한다.

※ 나의 실마리는 무엇일까? 일 할 때 선호하는 성향, 내가 더 편안해하는 상황 .

¨               [17]우리는 이 책을 집필하면서 몇 가지 원칙을 정했다.

하나, 서로 친구이자 스승이 된다. 서로를 품고 섞는다.

, 자신에게 없는 것을 주지 않는다. 자신을 가장 먼저 실험한다.

, 놀이와 학습을 버무린다. 놀이가 배움이고 배움이 곧 놀이다.

, 각자의 방법론을 주변 사람들에게 실험하여 범용성을 높인다.

※ 삶에서의 원칙으로서도 손색없지 않은가?

¨               [18]우리는 누구에게나 강점이 있고, 그것을 발견하여 계발하는 것이 자신의 비전을 실현하고 전문성을 확보하는 요결이라고 확신했다.

¨               [20]강점을 발견하는 것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는 점에 중심을 둔 것이었다.

¨               [21]펄떡이는 순간의 연속이었다.

※ 펄떡이는…. 나의 삶도 펄떡이는 순간으로 만들자.

¨               [22]차곡차곡 (차와 술을 번갈아 마시는 것)

^^

¨               [25]기질적 특성은 평생 잘 바뀌지 않고, 우리가 무엇을 잘할 수 있는가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다.

¨               [29]피드백è몰입è내면è욕망è산맥èDNA

 

3.      1피드백 분석

¨               [172]초원에서 사냥개 한 마리가 영양 한 마리를 쫓아가고 있었다. 하지만 아무리 달려도 영양을 따라잡을 수가 없었다. 결국 사냥개는 바닥에 엎드려 거친 숨을 몰아쉬며 영양에게 물었다. “이봐, 실력으로 따지면 내가 너보다 빠른데 왜 너를 따라잡지 못하는거지?” 영양은 그건 아마 우리의 목적이 다르기 때문일 거예요!”라고 대답했다. 사냥개는 이해할 수가 없어서 물었다. “목적? 무슨 목적?”, “달리는 목적 말이에요. 당신은 임무를 완성하고 당신 주인의 눈에 들기 위해 달렸겠지만 나는 내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달렸거든요.”

※ 내가 일하는 목적은 무엇일까? 회사와의 계약관계에 의해 필요로 하는 노동력을 제공할 뿐. 나의 목숨을 부지할 만한 절실함을 가지고 일했던 적이 있었나? 지금 회사에서 일하는 하나하나의 프로젝트를 그런 절실함을 가지고 일한다면? 하지만, 맹목적은 곤란하다. 그 속에서 나만의 철학인 사명과 가치가 녹아있어야 진정한 절실함이라 하겠다. 지금하고 있는 일에서 그 의미를 찾아서 발견할 것인가? 그 의미를 찾아서 떠나야 하는가?

¨               [173]’나 이제 내가 되었네’, 메이 사튼

나 이제 내가 되었네

여러 해, 여러 곳을 돌아다니느라

시간이 많이 걸렸네

나는 이리저리 흔들리고 녹아 없어져

다른 사람의 얼굴을 하고 있었네

¨               [175]공황장애(panic), 인체를 보호하기 위해 일어나는 일종의 투쟁과 도피 반응으로 응급 반응의 일종이며, 실제적인 위험 대상이 없는데 일어난다. 죽거나 미치거나 자제력을 잃을 것 같은 공포감이 동반될 수 있다.

※ 나 자신 역시 불안한 미래를 탈출하고 싶어 데이콤에 근무하면서 야간 대학을 입학했을 때 일과 공부에 대한 그리고 끝까지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스트레스에 한 달여 동안 편도선이 부어 결국 링겔만 맞은 경험이 작가의 공황장애와 비슷한 아픔으로 다가온다.

¨               [176]’내 앞에서 인생의 문이 닫힐 때 너무 오래 머무르지 마라. 두드리지 마라. 뒤돌아서 다시 가다 보면 새로운 인생이 열릴 것이다.’

※ 파커 팔머의 삶이 내게 말을 걸어올 때의 문닫힘에 대해

¨               [176]살아야 한다는 절실함이 고개를 들었다. 제대로 꽃 한 번 피우지 못하고 이대로 주저앉을 수는 없었다. 더는 무너지도록 내버려 두고 싶지 않았다. 내게 찾아온 시련을 피할 수는 없지만 시련에 대한 내 태도를 선택할 수는 있는 법이다.

※ 군대에서 처음 7habits를 읽으면서 알았던 주도성’. ! 기쁨만이 있지는 않겠지만, 어떠한 미래가 다가온다 해도 늘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들이겠다는 그 느낌! 다시 그 느낌으로 하루하루를 맞이하자!

¨               [177]’용기를 내어 그대가 생각한 대로 살지 않으면 머지않아 그대는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               [177]이제 주어진 대로 그렇게 시시하게 살다 가고 싶지 않았고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았다.

※ 군대에서 그리고 야간대학 입학할 때의 그 마음가짐! ‘그래! 살자! 이왕 살거면 모든 것을 느껴보자. 온전히. 그리고 적극적으로 살자. 이제까지 처럼 다가오는 대로 살지 말고 내 자신이 삶에 뛰어들자! 이 마음가짐!

¨               [178]나는 의미 있는 터닝포인트의 구체적인 기회를 찾고 싶었다.

터닝포인트나는 그것이 다가오는 것으로 생각했지만, 작가의 글을 읽으니 그것은 내 자신이 다가감으로써 잡을 수 있는 기회라는 깨달음을 얻는다. 그리고, ‘터닝포인트의 의미가 내게 다가온다. 그것은 삶에서의 극적 반전이 될 수도 있겠지만, 지금의 모습에서 한층 발전된 모습으로 평안해진 모습으로의 변화를 말이다.

¨               [181]나는 항상 목표를 세울 때 그 결과를 먼저 이미지로 그려 보는 습관이 있다. 가령 기술사 자격증을 취득한 후를 상상하는 것이다.

¨               [181]기술사 시험 공부를 하면서 시행착오를 겪은 것 중 하나는 숲이 아니라 나무부터 접근하는 방식을 취했다는 점이다. 숲에서 나와야 숲이 보인다.

¨               [183]난 중요한 선택의 순간에는 직감을 중요하게 여긴다. 마음이 글리는 곳에 내 갈길이 있다고 믿는다.

¨               [183]연구원에 지원한 이유 중 하나는 지금 시점이 인생의 터닝포인트이며 제2의 인생을 준비해야 한다고 절실하게 느꼈기 때문이다. 전반기 인생이 대부분 내 의지와 무관하게 진행되었다면 후반기 인생은 그야말로 나의 멋진 날들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스스로 찾아 나가고 남은 인생 동안 그 일에 매진할 수 있는 나로 거듭나고 싶었다. 이번 기회는 그러한 후반기 인생의 준비를 위한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와우지원동기! 내 사명을 찾고 발견하기 위해. ‘를 찾고 발견하기 위해. ‘ Open 하여 더불어 살기 위해. 지금이 아니면 안될 것 같다는 절실함과 함께.

¨               [185]자신의 관심사를 홀로 돌파하고 글을 써야 하는 2년차에는 부담이 늘 따라 다녔다.

와우’ 2년차 (나만의….) 때 써야 할 나의 책은 내가 일하고 있는 분야의 책!

¨               [185]”쓰는 사람도 무엇을 쓰는지 모르고 쓰는, 그런 차원 높은(?)’ 원고 말고 여기저기서 한 줌씩 뜯어다가 오려 붙인, 그런 누더기말고 마음의 창을 열고 읽으면 낣은 생각이 오래 묵은 껍질을 벗고 새롭게 열리는, 너와 나, 마침내 우리를 더불어 기쁘게 하는 땀으로 촉촉이 젖은 그런 정직한 원고.”

나는 읽는 대로 만들어 진다와 같은….

¨               [185]좋은 책은 그 속에 자신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야 한다. 내 책의 첫 독자는 바로 나다.

¨               [188]나 자신을 위해 고정적으로 시간을 투자하게 되었다는 점이다.

※ 현재 와우를 위한 나의 고정 시간은? ‘야근후 다음날 아침 8 ~ 9시30 정도의 한 시간 반. 그것도 야근을 해야 만들 수 있는 시간. 그 외에는 그때그때 하루의 우선순위를 가지고 와우에 할당하고 있다. 고정시간을 확보하여 와우에 할당하여야 한다.

¨               [188]대충이라는 말을 싫어하며, 이왕 할 거면 제대로 해야 한다는 일종의 강박관념이 있다.

※ 나는 아예 일이 잘못될 것 같다거나, 가닥이 잡히지 않으면 그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을까 해서 아예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극복해야 한다.

¨               [189]남들과 다르게 접근한다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고 믿었으며, 먼저 차별적 원본을 확보해야겠다는 결심을 했다.

¨               [189]’책에 대한 소감’, ‘내가 저자라면 어떻게 책을 쓸까?’, ‘내 마음을 붙잡은 책 속의 구절

¨               [193]팀이 구성된 후에 과제를 추진하면서 맨 먼저 한 것이 팀과 회사의 품질 비전을 수립하기 위한 워크숍이었다.

¨               [194]학습 조직을 형성하면서 한층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진행되었으며 팀은 단결되었다.

※ 나는 우리회사 팀원과 많은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는가? 농담말고…. 각 개인의 고민들 나가고 싶은 방향과 나가야 할 방향, 개인적 관심 등. 가급적 회식 등의 모임에서도 우스개 소리와 불평, 불만 만을 했지. 진정 건설적인 얘기를 나눈 경우는 극히 드물다.

¨               [202]성과는 강점이 발휘됨으로써 달성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4.      2몰입 경험 분석

¨               [130]어느 환자가 정신과 의사를 찾아가 삶이 즐겁지 않다고 말했다. 의사는 그에게 코미디 대가의 공연을 보면 기분이 좋아질 것이라고 권했다. 환자는 말했다. “제가 바로 그 사람입니다. 저는 관중에게 기쁨을 선사하지만 그건 그저 제 일일 뿐입니다. 즐거운 것은 과중이지 제가 아닙니다. 저는 즐겁지가 않습니다.”

    이 일은 정신과 의사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도대체 즐거움이 누구의 몫인지가 불확실해졌다. 의사는 우울해지기 시작했다. 결국 의사는 코미디 대가를 찾아가 말했다. “저도 즐겁지 않습니다.” 코미디언이 물었다. “당신은 많은 사람의 우울증을 치료해 주고 그들이 다시 기쁨을 찾게 해주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어째서 즐겁지 않은 거죠?”

  정신과 의사가 말했다. “그건 제 생활일 뿐입니다. 즐거워지는 것은 환자들이지 제가 아닙니다.

¨               [131]공자는 논어 옹야편에서 즐김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그것을 알기만 하는 사람은 그것을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고, 그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그것을 즐기는 사람보다 못하다.”

¨               [132]나는 원하는 것 한 가지를 얻기 위해 나머지 아홉 가지를 버릴 수 있는 사람이다.

¨               [132]flow, 플로란 어떤 행위에 깊게 몰입하여 시간 흐름이나 공간, 더 나아가서는 자신에 대한 생각까지 잊어버리게 될 때를 일컫는 심리 상태다. 다른 어떤 일에도 관심이 없을 정도로 지금 하고 있는 일에 푹 빠진 상태를 말한다. 이 경험 자체가 매우 즐겁기 때문에 이를 위해서는 어지간한 고생도 감내하면서 그 행위를 하게 된다.

¨               [133]무아의 경지, 잠시나마 내가 누구인지를 망각하는 최적 경험을 하고 나면 이미 나는 어제의 내가 아니다. 다른 사람이든 운동이든 음악이든 관계없이 이들과의 상호작용에 모든 심리 에너지를 몰입시키면, 자아가 확장된다.

¨               [133]’자기목적적’, 사회에서 권장하는 일반적인 경로나 문화가 써준 각본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정한 목표를 따르는 성향을 말한다. 당연히 이들은 사회가 제공하는 보상보다 자기 내면이 정한 보상에 더 기뻐하게 된다. 외부 평가가 아닌 스스로 정한 기준을 따라가기 때문에 자유롭다. 시대 유행이나 군중심리에 부화뇌동하지 않고 스스로 가치를 생산해낼 수 있다. 미래라는 허울을 위해 현재를 희생하지 않는다. 언젠가는 좋은 일이 일어나겠지 위안하며 따분한 하루를 보내지 않는다는 뜻이다. 스스로 정한 목표에 몰입하여 순간순간을 향유한다.

¨               [134]’아티스트’, 그들은 삶이 안정이 아닌 감동이기를 바라고, 축적보다 발산에 의미를 두며, 자신을 표현하고 타인과 공감하는 일에 커다란 비중을 두며, 어떤 형태든 아름다움에 목숨을 거는 부류다. 아름다움을 생산하는 일로 생계를 해결하는 사람이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넓게 보면, 표현하고자 하는 욕구가 살아있는 사람은 모두 아티스트다.

¨               [134]우리 내면에서 솟구치는 표현 욕구를 외면하지 말자는 것이다.

※ 표현하고자 하는 욕구! 나의 내면에서 표현하고자 하는 욕구는 와우 축제에 대한 성실함와 블로그를 만들고자 하는 욕구에서 나 또한 표현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               [135]그대가 아무런 조건 없이 아무런 제약 없이 자발적으로 빠져들어 순수하게 그 과정에서 기쁨을 느낀 일이면 된다.

¨               [138]하고 싶던 일을 실천에 옮길 때 나는 기분이 최고다. 다만 일을 시작할 때의 에너지를 끝까지 끌고 가는 힘은 약한 편이다.

¨               [140]내가 하고 싶어 하고 즐기고 발전시킬 수 있는 분야는 유전자에 각인되어 있는 것인가 하여 신기하다.

※ 동영상 편집! 영화나 드라마, 다큐멘터리에서 마치 초서처럼 나의 가슴을 치는 듯한 내용의 동영상은 보관하고 싶다. 그래서 나는 편집을 하여 보관하고 있다. 초서와 같이….

¨               [141]그저 내가 벌인 일을 추스르며 하루하루 버티던 일상에서 벗어나, 적극적으로 내가 원하는 삶을 디자인하기 시작했다.

¨               [141]혼자 놀고 혼자 일하는 타입이라, 외부에 너무 오래 노출되어 있으면 힘들기 때문이다.

¨               [144]놀이와 직업을 연결하여 신명나게 살고 싶다는 그 생각만 한다.

¨               [146]남은 시간을 걸고 하고 싶은 일이 생겼다.

※ 나는 아직…. 지금 하고 있는 일 조차 나에게 맞는 일인지 모르겠다. 내 자신이 나에게 최면을 걸고 있는 것은 아닐까? 지금 하고 있는 일도 좋아, 괜찮어…. 하며….

¨               [147]말하고 싶다, 이해받고 싶다, 소통하고 싶다는 욕구가 나로 하여금 글을 쓰게 했다. 글쓰기는 세상에 대고 쓰는 연애 편지요 감정적인 배설 행위요 카타르시스요 오르가즘이었다. 이렇게 글쓰기는 나의 구원이 되었다.

※ 내 삶의 명장면을 쓸 때 느끼던 …. 내 삶을 둘러싼 세상에 나는 이런 사람이다라고 말한 듯한 그 느낌. 와우가 있어 감사하다. 그렇지 않았다면 아마도 이렇게 나의 껍질을 벗겨내지 못했을 것 같다.

¨               [149]한 걸음 진보하기 위해 거쳐야 하는 수많은 논쟁과 수고의 번거로움에 진저리를 쳤다.

¨               [154]나는 중년에 도달한 사람들이 인생 전반부와 아주 다르게 살아가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이제껏 살아오면서 발견한 정체성 중에서 가장 강력한 것을 추구하는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젊은 날은 워밍업이고, 중년 이후의 삶이 알짜배기다.

※ 삶의 Output을 내는 시기는 40대부터 여도 충분하지 않을까? 나에게의 30대는 Input의 시기이다.

¨               [156]사람은 판단의 대상이 아니라 친밀감을 나누는 대상이기 때문이다.

¨               [158]내부에서 에너지를 받고 즐거움을 발견하는 내 경향

¨               [158]관심 있는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에는 목소리에 힘이 붙고 강하게 몰입한다. 재치 있는 말솜씨와 화제가 없는 대신, 지나친 의미부여와 관찰 습관이 있는 나로서는 당연한 일이다.

¨               [165]5월의 끝, 신록에서 초록으로 가는 중, 사람으로 치면 막 사춘기를 벗어나, 풋내와 성숙한 내음이 뒤섞인 묘령의 숲이 향기로웠다. 전날 내린 비로 불어난 개울물이 힘차게 소리 지르며 내려갔다. 회색 구름이 빠르게 움직이며 푸른 하늘이 드러났다. 산할아버지가 구름모자 쓰고 있는 지리산 줄기, 이모작을 하느라 누렇게 익은 보리와 밀이 초록색 배경 속에서 이국적인 색채를 연출하고 있었다. 우윳빛 마가렛, 붉디붉은 작약, 노란 붓꽃, 보라색 물이 뚝뚝 떨어지는 자주달개비 옆에서 순한 강아지 몇 마리가 낯선 이에게 꼬리를 흔들었다. 이따금 꿩 울음소리가 정적을 깨고 울렸다.

¨               [167]스스로 즐거움을 생산할 수 있고 인생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대가 몰입할 수 있는 영역을 조용히 따라가라. 시간과 노력을 들여 키우고 차별화하라. 이보다 더 좋을 수가 없다.

 

5.      3내면 탐험

¨               [206]어떤 할머니가 가로등이 비추는 길에서 허리를 구부린 채 무언가를 찾고 있었다. 이웃 사람들이 궁금해 물었다. “할머니, 무엇을 찾고 계세요?”, “나는 그냥 찾고 있어! 그러니 좀 도와줘.” 이웃들은 크게 웃었다. “아니, 무얼 찾는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도와드릴 수 있겠어요?” 할머니가 말했다. “그럼 지금 반지를 찾는 것으로 해두지. 내가 반지를 잃어버렸거든.” 이웃 사람들도 할머니를 따라 반지를 찾으려고 애를 써보았지만 넓은 길에서 작은 반지를 찾는 일이 쉽지는 않았다. 그래서 다시 할머니에게 물어보았다. “할머니, 어디에서 잃어버렸는지 정확한 지점을 말씀해 주세요. 정확한 곳을 모르면 찾기 힘들어요. 길이 너무 넓어서 밤새도록 찾아도 못 찾을 거예요. 반지를 잃어버린 데가 정확히 어디죠?”, “사실은 반지를 여기가 아니라 저기 있는 큰 나무 밑에서 잃어버렸어.” 사람들은 그 말을 듣고 깜짝 놀라며 말했다. “그럼 왜 나무 밑에서 찾지 않고 여기서 찾고 있어요?” 그 물음에 할머니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저기는 어둡고 여기는 밝기 때문이지.”

※ 지금의 나는 내가 하기 쉬운 것들만 찾아 다니는 것은 아닌가?

¨               [208]실존주의 철학자 키르케고르는 20대의 일기에 다음과 같이 적었다. “온 세계가 무너진다고 하더라도 이것만은 붙들고 놓을 수가 없다. ‘이것을 위해서 살고, ‘이것을 위해 죽겠다고 하는 나의 목표를 찾아야 한다.”

사명이것이 사명이다. 나의 사명 찾기 여행! 와우는 나에게 사명찾기 여행! 거창할 필요도 없고 너무 멀 필요도 없다.

¨               [210]미국 작가인 에리카 종은 책은 세상 속으로 외출한다. 신비롭게도 이 손에서 저손으로 여행을 하다가 이 책이 필요한 누군가에게 곡 필요한 때에 가 닿는다. 우주적 힘이 그러한 조류를 인도한다.”

¨               [211]”내 마음과 그동안 살아온 삶이 내 전부다. 그것이 어떤 것이든 상관없이 그렇다. 현재 나를 괴롭히는 상황과 문제들과 더는 싸우지 않으리라. 외로움, 비참함, 불만, 회의, … 이런 것들은 어느 순간 다시 올 것이다. 하지만 이제 나는 이런 것들이 그저 하나의 감정임을 안다. 괴로움의 대상이었던 것들이 이제는 나와 하나가 되어 나를 도울 것이다.”

¨               [212]피터 드러커는 사람은 오직 자신의 강점으로만 성과를 올릴 수 있다.”고 말했다. 즉 높은 성과를 올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자신의 강점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다. 개발된 강점은 강력한 무기가 되며 그 무기를 통해 우리는 직업적 비전을 실현할 수 있다.” 강점을 찾고 그것을 계발하라.” 이것은 누구도 잊어서는 안 되는 자기계발의 기본 원칙이다.

¨               [213]! 이 꿈이 정말로 나와 맞는지, 이 꿈을 내가 이뤄낼 수 있는지, 그리고 이 꿈이 내 가슴을 뛰게 하는지 궁금해지기 때문이다. 이 궁금증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는 사람은 자신밖에 없다.

※ 그리고 어떻게? 해 볼 수 밖에…. 부딪혀 볼 수 밖에….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서. 그 후라야 결정할 수 있을 것.

¨               [218]재능은 강점의 원석으로 볼 수 있으며, 거기에 학습과 경험 등이 더해져야 강점이 될 수 있다고 한다.

¨               [224]자기성찰지능(INTRAPERSONAL INTELLIGENCE): 자신을 느끼고, 자기 감정의 범위와 종류를 구별해 내어 이름을 붙이고, 자신과 관련된 문제를 잘 풀어내는 능력이다. 이 지능이 높은 사람은 나는 누구인가?’, ‘나는 지금 어떤 감정을 느끼는가?’, ‘왜 이렇게 행동하는가?’ 같은 질문을 스스로 묻고 답하는 데 어려움이 없다. 자기 신념을 위해 개인적인 이득을 버리는 사람 중에 자기 성찰지능이 높은 경우가 많다.

※ 묻는 건 잘하는데 답하는 것은 아직도 어렵다. 답이 나오면 확신이 서지 않는다. 행동을 망설인다. 내 모든 것을 걸만한 것인지 자꾸만 의심스럽다.

¨               [230]매일 일기를 쓴다. 훈련소에서 보내는 시간을 그냥 흘려보내고 싶지 않다. 뭔가 하나라도 배우고 느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정리할 것이다.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 보자. 어려운 것을 어렵게 받아들이고, 힘든 작업은 힘들게 해내자.

※ 군에서의 삶도 나의 삶이라고 인정한 후 모든 것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혹시, 지금 나는 나의 강점, 가치, 사명이 발견되기 전까지 아니 느끼기 전까지는 내 삶이 아니라고 다시 외면하고 있지는 않은가? 지금의 내 삶을 온전히 받아들이지 않는 것은 아닐까?

¨               [236]강점을 내 언어로 표현하지 못하면 내 것이 될 수 없고, 내 것이 되지 못하면 활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               [237]’일이 잘못된 것은 남이나 상황 탓이 아니라 나의 탓이다.’ 이것이 그의 생각이다. 그러면서 종종 그런 자신을 피곤하게 느낀다. 그에게 성찰은 반성의 시작이고 나아짐의 과정이다. 다른 한편으로는 스트레스다.

¨               [238]승완이는 표현하는 사람이다.

※ 지상이는 감정 표현을 잘하지 않는다. 지금 이전까지는 지금은 하려고 노력한다. 느끼는 그대로. 예전에는 특히, ‘좋다’, ‘싫다의 표현을 잘 하지 않았다. 그것도 사람에 대해서 이성에게는 더 심했다. 왜일까? 좋은 감정의 표현이나 싫은 감정의 표현으로 인해 사람과의 관계가 소홀해지는 것을 걱정했던 것이 아닐까?

¨               [239]돌발상황! 그에게 환영의 대산이 아니다. 혼란스러움은 그의 친구가 아니다.

※ 나의 문제해결 순서 : “돌발상황 발생è부정è짜증è포기 및 체념()è인정è해결방법 모색è몰입è해결”, 처음부터 인정단계로 가면 더욱 알찬 삶과 일을 하지 않을까?

¨               [240]노력이 진보로 연결된다.

¨               [240]하지만 발견이 끝이 아니다. 우리는 강점에 대해 심사숙고하고 일상에 적용하며 정기적으로 검토해야 한다. 이런 과정을 거쳐야만 강점은 내 안에 녹아 들어 든든한 토대가 된다.

¨               [241]강점은 한 번에 어느 순간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삶과 함께 흘러가며 조금씩 바뀌고 다음어질 것이다.

¨               [241]특정한 날을 잡아서 에 대해 고민해 보겠다는 생각을 버렸다. 그건 지름길이 아니라 포기와 체념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이었다. 지름길이면서 가장 좋은 길은 매일 혼자 있는 시간을 꾸준히 갖는 것이었다.

¨               [242]”강점은 내면에 있다. 그것은 내부에서 외부로 피는 꽃이다. 마음이 혼란스럽거나 불안하거나 분노를 느끼고 있으면 내부를 들여다 보기 어렵다. 강점 역시 찾을 수 없다. 내 안을 잘 보기 위해서는 인내와 고요를 받아들이고 내면의 목소리를 들으려는 의지가 있어야 한다. 마음의 대답을 기다리자. 지금 내가 하려고 하는 것은 보이지 않던 것을 발견하고 희미하던 것을 분명히 하는 것이다. 필요한 것은 인내다. 강점을 찾고 정리하기 위해서는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

¨               [243]나는 과거보다 현재, 현재보다 미래를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하지만 과거에 대한 성찰이 없는 현재와 현재의 열심이 빠진 미래는 부정한다.

¨               [244]’목적이 과정을 지배한다고 믿는다. 목적을 잊지 않고 명확히 하는 것, 이것이 내가 초점을 유지하는 방법이다. 판단을 내리는 것. 단순성을 추구하는 것이다.

※ 나는 그 목적이 중요치 않았었다. 내가 할 일! 그것으로 인한 결과물들을 보았다. 그 일을 왜 하는지는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고 결과물을 이루어내려고 무작정 달리기만 했었다. 지금은 그 일의 목적과 동기부여를 생각하게 되어 일의 결과까지 가는 것이 전보다는 힘들다. 마음에서 우러나오지 않는다면….

¨               [247]모든 사람은 어떤 분야의 전문가를 지향하기 이전에, 자기 자신에 대해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자신에 대해 모르면서 자아실현을 목표로 하는 것은 엉뚱한 표적을 겨냥하는 것과 같다. 강점을 발견하고 키우는 것은 한 개인이 책임져야 할 자기계발의 핵심이다. 완벽한 사람은 없으며, 누구에게나 자원과 시간은 제한되어 있다. 한 사람이 모든 것을 잘할 수 없고 자원 역시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자신의 강점을 찾아 그곳에 유한한 자원을 집중 투자해야 한다. 이것이 가장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자신의 전문 분야를 확보하는 방법이다.

 

6.      4욕망 요리법

¨               [94]소크라테스의 열렬한 추종자인 한 젊은이가 소크라테스에게 찾아와, 지혜를 얻는 비법을 가르쳐 달라고 간청했다. 소크라테스는 그를 강으로 데리고 갔다. 그리고 물에 들어간 다음, 젊은이의 머리를 붙잡아 물속으로 집어 넣었다. 젊은이는 머리를 물 밖으로 내밀려고 했지만, 소크라테스는 있는 힘껏 그의 머리를 붙잡고 나오지 못하게 했다. 마침내 죽을 힘을 다해 몸부림치던 젊은이는 물 밖으로 고개를 내밀 수 있었다. 바로 그 때 소크라테스가 물었다. “숨이 막혀 죽을 것 같았을 때 자네가 가장 원하는 것이 무엇이었는가?” 그러자 젊은이는 가쁜 숨을 몰아 쉬며 대답했다. “공기였습니다!” 이 말에 소크라테스는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다. “자네가 그 순간 공기를 원했던 만큼 갈구한다면 지혜를 얻게 될 걸세!”

※ 이렇듯 무언가를 갈구 했던 적 있었던가? 있었다. 군대 제대 후 취업하기, 일하기. 너무도 간절했었다.

¨               [95]욕망은 내면의 목소리로, 꿈으로 가는 열쇠다.

¨               [97]워렌 버핏은 말했다. “내가 다른 사람과 다른 점이 있다면 나는 아침에 일어나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 것입니다.”

¨               [98], 여기 당신의 욕망이 있다. 어떻게 할 것인가? 우리는 그것을 다듬고 갖은 양념에 조물조물 무쳐서 맛있는 요리를 만들 것이다. 그 요리가 당신의 꿈이 되고, 직업이 된다. 욕망은 그대가 더욱 맛있는 인생을 살 수 있게 도와주는 아주 좋은 재료다.

¨               [100]오프라 윈프리는 인생에서 가장 큰 실수는 남에 대한 사랑이 나에 대한 사랑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 내 인생의 주도권을 다른 사람에게 넘겨주면서 시작된다.”고 말했다.

¨               [100]모든 사람에게 착한 사람이기보다 자신에게 착한 사람이 되는 게 훨씬 도움이 된다.

※ 자신에게 솔직하라. 정직성의 첫 번째 의무.

¨               [100]꿈을 기억하는 좋은 방법은 그것을 기록해 두는 것이다.

¨               [103]’유사 욕망을 걸러내는 핵심은 그것이 얼마나 오래갈 수 있는지 아는 것이다.

¨               [104]하고 싶은 것들을 적었지만, 이것들이 내가 진짜 하고 싶은 것인지 확신하지 못한다면 시간을 두고 다시 생각해 보자.

¨               [105]거짓 동경을 걸러낼 수 있는 좋은 방법은 직접 그 일에 뛰어들어 단맛과 쓴맛을 모두 맛보는 것이다. 그러나 간접 경험도 괜찮은 방법이다.

※ 간접경험 대상자들 : 리더로서 이철순 팀장님, 그리고 경영 전문지에 나오는 리더들과 컨설턴트들, 네트웍 전문가들 (책 쓴 사람들 중)

¨               [106]단순히 무언가를 하고 싶다는 것에서 한 걸음 더 깊숙이 들어가 그것이 내게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아내자.

¨               [107]”사회 관습에 따라가지 말고, 네 마음이 가는 대로 살아가라.”

¨               [108]”모든 살아 있는 것은 결국은 자기 자신이 되고자 하는 것 같아요. 애벌레는 나비가 되려고 하고, 올챙이는 개구리가 되려고 하죠. 나도 내가 되려고 하는 거예요. 결국 나를 이루고 있는 대부분은 계발되지 않은 채 내 속에 머물고 있는 잠재력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가 참으로 원하고 갈망해 온 것들은 항상 있어 왔고, 바로 지금 내 내면에서 얻어지는 것임을 알게 되었어요. 내 속에 들어 있는, 내게 속한 무엇을 알아내는 것. 그리고 그것을 세상에 표현하는 것이 바로 인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 구본형, ‘사자같이 젊은 놈들

¨               [111]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혼자가 된다는 것에 대해 이렇게 얘기하기도 했다. “고독을 견뎌내지 못하는 사람은 그 자신을 찾을 수 없을 것이다. 혼자 있을 때 너는 완전한 너이고, 다른 이와 같이 있을 때의 너는 절반의 너다.”

¨               [112]내 인생을 읽을 만한 소설로 만드는 것, 그리고 스스로 그 열렬한 독자가 되는 것이다. 무엇을 하면 죽을 때 후회를 남기지 않을까, 생각해 보자.

¨               [115]”우리에게 실패는 없다. 배움만이 있을 뿐, 충분히 배우지 못하면 그 경험은 언제까지나 반복될 것이다. 배움에는 끝이 없다. 다른 사람들은 모두 당신을 비추는 거울이다. 어떤 삶을 만들어 갈 것인가는 오로지 당신 자신에게 달려 있고, 당신에게 필요한 해답은 모두 당신 안에 있다.”

That’s up to you.

¨               [123]’남들과 다르지만 결국 내 마음이 편한 대로 가는 것.’ 그것이 그가 자신의 꿈을 찾은 방법이었다. ‘내 마음을 따라가라.’

¨               [124]욕망 분석은 하고 싶은 마음을 넘어 그 마음을 움직이는 건 무엇인가를 보려는 것이다.

 

7.      5산맥 타기

¨               [33]그 장면들이 각각 어떤 의미를 담고 있든지 간에 그 모든 경험이 모여 나를 이룬 것이다.

¨               [34]시시포스! 신에게 형벌을 받아 매일 산 정상까지 커다란 바윗돌을 밀어 올리는 그가 나와 비슷한 처지로 여겨졌다.

매너리즘은 자신의 삶을 소중히 보내지 않는 이에 대한 형벌인가?

¨               [36]문제에 초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내 안의 욕망과 강점에 초점을 맞추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36]성공하는 삶의 진정한 비밀은 소망과 본성이 만나는 곳에 있다. , 자신의 독특함에 기반을 둔 소망에 노력이 더해질 때 삶은 피어나게 되어 있는 것이다.

※ 게다가 사회적 필요까지 더해진다면….

¨               [37]열등감은 유사 욕망을 불러일으키기 마련이다. 하지만 유사 욕망은 남들에게서 뻗어나오는 것을 보며 ! 저것이 내게 있었으면….’하는 선망에 불과한 것이다. 원하는 삶이 결실로 이루어지려면 바로 자신의 강점에 굳건히 뿌리를 두어야 한다. 자신의 독특함에 바탕을 둔 소망만이 자신의 삶을 꽃 피우게 만들 수 있다.

¨               [38-41]무엇을 할 때 기뻤고 즐거웠는지 더듬어 본 것이다. 또 하나는 내가 생각하는 어려운 한계를 스스로 넘어서는 장면들이었다. 우리가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위해서는 바로 가슴으로 전해지고 몸을 통해 펼쳐지는 기억을 찾아야 한다. 부정적으로 기억하는 경험.

¨               [44]남과의 비교라는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자신 안에 있는 능력끼리 비교해 봄으로써 재능을 찾아야 한다.

¨               [44]중요한 것은 재능이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보다 자기다움에 대한 욕구와 집념인 것이다.

¨               [44]Only 1. 자기로서 살아갈 때만이 우리는 대체될 수 없는 삶을 살 수 있다.

¨               [46]강점을 통해 무언가를 시도해 보고 적절한 아웃풋과 피드백을 얻어낼 수 있을 때 비로소 이를 강점이라 이름 붙일 수 있다.

¨               [50]평점을 매기는 것에 객관적인 잣대가 있을 수 없다. 논리적으로 따지지 말고 직관에 의존하라.

¨               [53]나는 혼자 하는 것을 좋아했지만 사실은 타인의 평가에 예민했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다가가지 못한 것이었을 뿐이다. 오히려 내 안에는 타인에게 관심을 끌고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늘 강했다. 이러한 욕구는 내성적인 성격 때문에 이라는 방식으로 전달되었다. 나는 글을 통해 사람들에게 힘을 주고 싶었고 내 글에서 사람들이 힘을 얻었을 때 참 기뻤다.

¨               [55]슬픔과 기쁨, 행복과 불행, 성취와 실패 등 그 대립되는 가치는 모두 서로 등을 맞대고 우리의 변화와 성장을 이끌어주고 있다. 그 안에서 우리의 강점은 담금질되어 간다.

¨               [56]현재의 조명에서 과거의 고통과 불행을 바라봄으로써 삶의 양면성과 고통의 새로운 의미를 찾게 된다. 결국 현재의 어려움도 결코 지속적인 것이 아니라는 낙관성과 문제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나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자세를 강화할 수 있다.

 

8.      6– DNA 코드 발견

¨               [58]’라는 강이 흐르기 시작한 발원지를 생각해 보자.

¨               [61]그토록 싫어했던 부모의 한 단면을 내가 그대로 대물림하고 있음을 깨달을 때가 있다.

※ 담배, 편도선, 짜증내는 성격 등

¨               [67]’나라고 왜 못하겠는가?’라는 질문은 힘을 불끈 솟게 하는 말이었지만, 긴 시간의 관점으로 보면 아주 위험할 수 있는 말이었다.

¨               [68]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말은 우리에게 용기를 준다. “우리가 인생에서 중요한 질문 한 가지를 마음 속에 품고 살아가면, 언젠가 그 질문의 답 속에 살고 있는 우리 스스로와 만나게 될 것이다.”

¨               [69]과거에 흉을 보던 부모의 모습이 크면서 내 안에 들어앉은 것을 볼 때 또 얼마나 안타까웠던가.

¨               [76]나 역시 말보다 글이 편하다. 그 이유는 말로 하다가 감정 폭발로 상대에게 상처를 줄까 하는 두려움 때문일 수도 있고, 글을 쓰는 것이 편하기 때문일 수도 있다.

¨               [78]바쁜 거와 여유 없는 건 다르지

¨               [79]나는함께 성장하고, 함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이 좋아.

¨               [79]나는 좋은 상담이란 누군가의 고통을 고치겠다고 덤비는 것이 아님을 자연스럽게 알고 있다. 나로서는 그 사람의 고통 가장자리에 그저 공손하게 서 있는 것. 함께 고통 받음으로써 그 사람에게 힘을 주는 것이 힘들거나 어색하지 않다. 나는 듣는 것이 불편하지 않다. ‘오호, , 그렇구나등의 표현은 내게 자연스럽다. 의심할 여지없이 이것은 어머니의 다정한 유산이다.

¨               [80]특히 편지는 참견하려고 안달이 난 우리 혀를 붙잡아 둘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편지를 쓸 때에는 오해가 없도록 구체적으로 질문하자.

¨               [83]바로 이런존재로 이 땅에 온 것이었다!

¨               [83]우리가 자신을 바로 알기 위해 필요한 또 한 가지는 타고난 재능경험과 학습을 통해 얻은 것을 구별하는 것이다.

¨               [85]학습을 통해 보완된 능력이 아닌 타고난 재능을 발견하려면 우리가 아주 어렸을 때, 특히 세 살에서 일곱 살 시절의 모습을 알아야 한다.

 

9.      맺음말

¨               [251]평범한 이들이 들려주는 위대한 이야기에 가슴이 쿵쾅거린다.

¨               [251]’이 우리를 살릴 수 있는 힘이라는 것을 믿으며, 누구보다 자신의 꿈에 가장 열광적인 지지를 보내는 그. 정해진 길보다 스스로 길을 만들어가며 큰 방황의 공간을 스스로에게 허하는 중이다.

¨               [252]이 시대에 가장 중요한 자원은 바로 인간의 정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               [254]하루를 최고의 날처럼 살았고 아직 인생 최고의 날이 오지 않은 것처럼 꿈을 꾸었다.

¨               [255]내 인생은 내가 원하는 대로 되었다. 나는 행복한 글쟁이요, 언제까지나 배우고 성장하는 학습인이요, 순간을 향유하는 쾌락주의자로서 새롭게 나이 드는 역할모델이다. 나의 문화는 내가 만든다.

10.   부록

¨                

11.   작가 후기

¨               [260]”너 얼마나 간절하게 그걸 원하니?”, 앞으로도 수없이 만날 인생의 갈림길에서 어디로 가야할까물을 때면, 내 안의 누군가 이렇게 속삭일 것이다. ‘네가 원하는 그것. 가장 간절히 원하는 그것을 따라가  _귀자

¨               [260]나만의 음색이 더 잘 어울리는 분야가 있음을 알아가는 것, 자신의 강점은 그런 과정을 통해 스스로 발견하는 것이다.   _김달국

¨               [261]내 삶이 다른 누군가의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가슴 벅찬 일인가! 나는 당신과 합류하여 더 넓은 세상으로 흐르고 싶다.   _문요한

¨               [261]누구나 독특한 강점들을 가지고 태어남을 알게 되었다.    _박승오

¨               [261]내 삶을 구원할 강력한 무기는 다름 아닌 내 안에 있었다. 벼락 같은 축복이 있기를.     _오병곤

¨               [262]기꺼이 몰입하고 즐거워하는 순간을 최대한 많이 일상생활에 배치하는 것이 삶의 성공이라는 것을   _한명석

[262]우리는 서로 촉발하면서 공명했고 맞서면서 어울렸다.    _홍승완
by 왕마담 2009.03.15 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