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토요일 저녁 아주 좋아하는 공동체의 신년회가 있다.
각 깃수별로 장기자랑을 하기로 했는데 어쩌다 보니 우리 깃수의 장기자랑을
내가 맡아버리게 되었다. 구성원 한 명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벨기에 중앙역에서 이루어진 '도레미송'에 맞춘 플레시몹을 하기로 했다.

하지만, 구성원들이 따로 모여 연습할 시간이 많지 않으니
춤을 더 간단하게 하고 아래의 'Where the Hell is Matt'의 춤을 가미한 것이
이번 공동체의 장기자랑으로 보여줄 안무다^^
안무가 왕지상^^캬캬캬~^^

음...이렇게 노는 것을 준비할 때는 너무나 잼나다^^캬~
신나게 놀면 그만아니겠는가?ㅋㅋㅋ


by 왕마담 2010.01.12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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