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조절 능력 향상 방안에 대한 연구 및 실천 계획

 

1. 신체적 에너지를 끌어올려 유지하는 법

 

1) 식사

① 주요목표: 체기를 다스리며 영양가 높은 음식 섭취로 활력과 건강 유지하기

② 실천계획

- 소화가 잘 되는 영양가 높은 음식 파악하고 섭취하기

- 먹는 음식 30회 이상 씹어 넘기기

- 소화 불량 걸릴 듯 한 추운 날씨, 공복, 신경 날카로울 때는 물 먼저 마시기

- 찬 물보다 따뜻한 물 마시기

 

2) 운동

① 주요목표: 활력을 돋구는 운동 꾸준히 하기

② 실천계획

- 아침 30~1시간 활력을 위한 운동하기

- 30분간 유산소와 무산소 운동 반복하며 진행하기

- 그 외 시간은 스트레칭과 근육 단련과 걷기 운동 돌아가면서 하기

- 날씨가 풀리면 저녁 시간에 검도나 다른 마음에 드는 활동적이고 함께 하는 운동 하기

- 아침과 저녁 운동을 번갈아 가면서 습관적으로 진행하면서 차츰 하나를 줄이기

 

3) 휴식

① 주요목표: 성찰이 있는 휴식과 마음 편히 즐겁게 놀기

② 실천계획

- 휴일 오전 카페에 가서 독서나 글쓰기

- 일기쓰기

- 모닝페이지나 아침에 글쓰기

- 일상 계획 검토 및 수정, 체크하기

- 영화나 공연 즐기고 리뷰 쓰기

- 관계 맺거나 유지할 때 잘 되지 않는 농담이나 유머 남발보다는 진지함 속에서 휴식 같은 유머로 유쾌함을 쌓기

 

4) 호흡

① 주요목표: 내 호흡 인식하고 인지하기

② 실천계획

- 호흡 관찰하기

- 아침이나 저녁에 명상하기

 

5) 더 깊어질 공부들

① 유니컨 수업

② 독서

- 몸과 영혼의 에너지 발전소

- 한국인 무명장수 밥상의 비밀

- 내 몸 사용 설명서

- 숙면의 기술: 인생을 바꾸는

 

2. (부정적)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법

 

감정, 특히 부정적 감정이 한 번 들었을 때 대게 그 날 하루의 생산성이 바짝 떨어진다. 특히나 회사에서 다른 사람에게 지시를 받는 경우에 그런 부정적인 감정이 많이 든다. 어쩌면 전 직장에서의 팀내 위치가 지시를 많이 받을 필요가 없었던 경우와 비교가 많이 되는 부분이다.

 

근데, 왜 지시를 받으면 기분이 안 좋아지고 심지어 분노까지 느끼게 될까? 내가 생각하는 핵심은 다른 사람에게 지시 받아 일을 하게 되면 나의 능력을 의심받게 되지는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내재 되어 있다는 점이다. 그러하기 때문에 지시를 받았을 때 명확하게 일을 구분 짓기 보다는 '~ ~'로 업무를 받아 들고 일하기 바쁘다.

 

그 두려움을 감추기 위해 질문하지 않고 혼자 끙끙 대며 일한다. 그래야 능력을 의심받지 않을 테니까. 혹은 분노와 같은 화를 내기도 한다. 내가 일하는 기준이 마치 관련 동종 업계의 표준인 듯 여기며, 그것을 어기고 있는 현재 상사들에게 그 분노를 꽂아버린다. 그러면 내 능력이 인정받을 수 있을 듯 하니까. 또는 '이런 일을 내게 시키다니...'라는 뉘앙스를 풍기면서 대수롭지 않은 일을 받아 귀찮은 듯 일한다. 천재는 평범한 일 하기를 싫어한다는 '방통'같은 '방귀'를 내뿜어대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지시한 사람의 의중과 결과를 미리 예측하지는 못하고 내 안에서 그 일을 하는 데에 필요한 동기를 쥐어짜내기 바쁜 것이다. 결국 10여분 지나면 그 때 느낀 감정이 얼마나 얕은 내면에서 온 것인지를 금방 인식하나 인정하지 못한다. 아니 하지 않으려 한다.

 

피하고 싶다. 이런 감정들이 드는 상황을. 그러나, 혼자서만 살 수는 없는 일. 극복을 통해 더 큰 성장과 자유로움, 여유 그리고 유연함을 함께 이루어내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1) 주요목표: 부정적 감정이 들 때 상황을 피하지 말고 노트하여 관찰하고 분석하기

2) 실천계획

① 잠시 자리를 피해 감정을 노트하기

② 자리를 피하는 것은 이해하나 상황을 피하지는 말 것

③ 부정적인 감정을 에너지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전환할 것

④ 상대방 때문에 그런 감정이 들었다면 솔직하게 말하면서 주요 쟁점을 catch하기

 

3) 공부

① 유니컨 자조력 수업

② 독서

-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중 감정 조절편

 

3. 다른 사람들의 인정과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법

 

마음을 담은 편지 S2#41번째에서도 썼지만, 다른 사람들의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무척 민감하게 생각한다. 대게 그런 듯 하고 자존감의 사이클이 무척 높을 때에서야 별달리 신경을 쓰지 않는 편이다. 말 한 마디 뿐만 아니고 댓 글이 달리지 않거나 카톡을 하는 순간 순간에도 일어난다. 카톡이라는 참 무의미할 수 있는 허접대기 대화 속에서도 누군가 내 말에 반응하지 않을 때 분노로 위장된 존재 이유를 찾고 싶어 하는 듯 하다. 그들에게 중요하지 않게 생각되는 ''를 받아들일 수가 없을 정도로.

 

 

 

예전에는 이런 생각과 느낌을 갖고 있는 ''를 인정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온갖 것에서 다른 이유를 찾아 인정을 받거나 그들의 시선을 바꾸려고 노력한다. 그러다 보니 늘 사방이 막힌 벽 속에 갇혀 그들만 원망할 때가 많았다. 왜 몰라주는지, 왜 나의 노력에 반응이 없는지, 도대체 왜???내가 부족한 것은 무엇인지를 먼저 찾을 때가 많다.

 

또한 각종 조언으로 포장된 놀림을 받는다고 느꼈을 때는 어떠한가? 똑같다. 내 자신이 나를 의심한다. 그들의 가치와 기준에서 본 ''일 뿐인데도 불구하고 ''는 그들에게 인정받으려고 또한 ''를 변화시키려는 노력을 한다. 그런 놀림 혹은 조언은 1회성이거나 단타성이며 특히 그 자리에서 순간의 분위기를 위한 것들일 뿐이다. 깊은 성찰이 담긴 조언을 받은 적은 사실 거의 없다. 친구 사이는 물론이며 지인들과의 만남에서도 즉흥적인 것이 대다수 일 것이다. 단지 ''를 오래 봐왔다는 것에 대한 통찰이 섞일 수는 있겠다. 독서모임 같은 커뮤니티에서는 어떠한가? 농담 아니면 진지한 조언 자체를 듣기 어렵다. 타인에게 상처를 주기 쉽다고 생각하는 배려심이 많은 이들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더욱 농담이나 유머로 포장된 조언을 하기가 쉽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문제를 들추어냈다면 해결의 핵심은 '내가 살아가는 데에 중요하게 여기는 기준 혹은 가치는 무엇인가?' 가 아닐까 생각된다. 나의 존재가 타인에게 인정 받아야만 가능할까? 또한 그 인정이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일까? 나의 선한 의지에서 비롯된 가치와 기준에 의한 삶을 살아간다면 설사 그들이 나를 지탄하고 돌을 던진다고 하여도 나의 길을 갈 힘을 부여해줄 것이다.

 

1) 주요목표:

① 내가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와 원칙을 세울 것

② 나의 사명서를 검토하여 수정, 추가, 삭제하며 행동할 것

③ 타인때문에 내 자신이 움츠러들게 될 경우의 기회를 이용하여 도전하기

 

2) 실천계획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를 읽으며 세운 원칙과 가치를 재검토하여 작성하기

② 사명서 재검토하기 및 2013년의 계획과 10대 목표 세우기

③ 타인때문에 움츠러들 경우 그 상황과 마음을 노트하기

④ 타인에게 솔직하게 말하기

⑤ 움츠러든 행동 그것 하기

 

3) 공부

① 유니컨 자조력 수업

② 독서

- 받아들임

-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의 가치 편

 

4. 유혹을 피하는 법

 

1)

- 어떤 술자리든지 5잔까지만 마실 것

- 5잔 다 마시면 미련 없이 술자리를 떠나 집에 갈 것

- 술이 목적이 아닌 관계와 분위기를 즐길 것

by 왕마담 2013.10.18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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