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어

 

※ 지은이 : 탈 벤-샤하르

※ 옮긴이 : 혜숙

※ 펴낸이 : 김태영

※ 펴낸곳 : ㈜ 위즈덤하우스

※ 작성자 : 왕지상

※ 독서일자 : 2009 5월 6 ~ 2009년 5월 14

※ 작성일자 : 2009 5 14 ~

 

저자 조사 : 탈 벤-샤하르

 

하버드대학에 행복학 열풍을 불러일으킨 긍정심리학강사. 하버드 대학에서 철학과 심리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하버드생의 약 20퍼센트인 1400여명의 멘토가 되어 치열한 경쟁과 스트레스에 갇혀 있던 그들의 삶을 의미 있게 변화시키고 있다.

 

종신직 교수가 되기 위해 필요한 코스를 밟는 일이 행복하지 않아서강사로 남기로 결심한 그는 행복 전도사를 자처하며 행복하게 사는 법을 가르치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미국 국영방송, CNN, CBS 등에 출연하고 뉴욕타임스’, ‘보스톤 글로브등에 글을 기고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좀 더 행복해지는 법을 전파하고 있다.

 

해피어 와 함께 한 나의 생각과 느낌

 

행복

늘 무언가 이질적인 느낌이 들어 즐거움기쁨이라는 단어들로 그 뜻을 대체했던 단어이다. 하지만, 지금 어렴풋이 깨닫는다. 행복의 원 안에 즐거움과 기쁨이라는 단어가 포함되어 있을 뿐. 그 단어의 품 안에는 용서’, ‘상실’, ‘충만함’, ‘지금’, ‘소명과 사명’, ‘배려’, ‘감사등의 더 많은 단어들을 포함하고 있다. 지금 내가 있는 공간과 나를 지나쳐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느끼는 그리고 체험하는 모든 감정과 행동은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줄 재료들이다. 단지 내가 그것을 어떻게 쓰느냐에 달렸을 뿐이다.

 

행복해지기 위한 노력!

노력이라는 단어가 내게 주는 느낌 중 하나는 자연스러움을 거부하는 듯한 느낌을 줄 때가 있다. 그래서인지 와우를 하기 전에는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 크게 마음에 와 닿지 않았다. ‘행복은 그냥 내가 모든 것을 이루어냈을 때 자연히 다가오는 하나의 안정된 느낌으로 알고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지금 이 곳 이 순간 행복함을 느끼지 못한다면 언젠가 그곳에서도 성취의 기쁨을 잠시 느낄 수 있을 뿐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면 나는 왜 행복할까? 지금 이 곳에서 이 순간에서?

그것은 라는 존재 자체로 행복하기 때문이다.

라는 가 아닌 로서 존재하기 때문이고 존재는 곧 삶일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깨어만 있다면 그것이 바로 행복이다. 삶에서 존재하기 때문에 나는 많은 감정을 느끼고 많은 행위를 할 것이고 또 간혹 주변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한가지 바램은 그 영향이 긍정적 영향이기를 바란다는 점이다. 존재 자체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그리고 삶.

어찌 행복하지 않은가?

아직도 웃을 수 있는 기쁨만이 행복이라고 생각하는가?

 

내 가슴을 친 한 구절

 

책을 읽으며 생긴 질문과 실천거리들

질문에 답하여 실천할 것들

P63, P65, P78, P84, P90, P94, P116, P142, P167, P173, P184, P188, P207, P210, P230, P233, P252, P253, P261
by 왕마담 2009.05.28 06:31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