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니 벌써 어제인가요?
'안철수SDS MBA' 동기임이 인연이 된 우리들~
첫 번째 꿈 모임을 가졌습니다. (명칭을 제 마음대로 썼습니다.^^).
같은 공간과 시간을 함께하지 못한 많은 분들~
그 아쉬움만은 함께 하였을 것입니다.
 
우리 모임의 특징은 '꿈'과 '다름' 일 것입니다. 다르다는 것!
이것은 매우 당연한 것이나, 우리들 처럼 나이대, 직종이 다르며 경험해온 것,
또한, 살아온 삶이 다르듯 그 꿈들이 천차만별로 다를 것입니다.
여기에 우리 모임의 가장 큰 장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다른 시야를 가진 분들에 의해 서로의 꿈은 좀 더 구체화되고 명확해질 것을 기대합니다.
 
여러분의 꿈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첫 번째 꿈 모임! 열여덟 분들이 모여 많은 의견을 나누었습니다만,
역시 기억나는 것은 한 가지입니다. (제 두뇌의 용량이 크지 않아서...쿨럭...~^^)
바로 '여러분의 꿈 이야기를 듣고 나의 꿈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는 것입니다.
 
6월 13일부터 6월 14일 1박 2일로 꿈MT를 만장일치로 기획했습니다.
장소는 확정되지 않았으나, 우리 첫번재 워크샵을 했던 대방동 여성플라자 센터가 어떨지 생각합니다.
경기도 근방이 경치도 좋겠지만,  많은 인원이 모여 1박 2일을 하는 것으로는 제격일 것 같습니다.
장소는 회장님과 SDS에서 협의하여 공지하여 주실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시간만 비워두시고
여러분들이 살면서 꼭 이루고 싶은 꿈에 대해서만 준비하여 주시기만 바라겠습니다.
그 꿈에 대한 내용은 여러분 마음대로 이며, 분량 역시 제한없습니다.
대신 여러분이 살면서 꼭 이루고 싶은 꿈들이어야만 합니다.
 
어떻게 작성해야 될지 감이 잘 잡히지 않으신 분들을 위해
쑥쓰럽지만 용기내어 제가 이루고 싶은 꿈을 공개하겠습니다.
 
제 비젼과 사명을 '제 삶에서 가장 아름다울 10대 명장면'을 상상하여 작성한 것입니다.
http://wangnet.tistory.com/category/The%20WOW%20of%20My%20Life?page=4
 
그리고 다음 링크는 꿈을 달성하기 위한 전략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전략 혹은 로드맵으로 부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http://wangnet.tistory.com/category/The%20WOW%20of%20My%20Life?page=2
 
다음 글들은 아직 자신의 비젼 혹은 사명에 대해 뚜렷하지 않은 분들을 위한 링크입니다.
제가 존경하는 멘토로 모시는 분의 '보보의 드림레터'라는 글 모음입니다.
자신의 꿈과 사명을 찾는 것 뿐만 아니라 삶에 대한 한층 더 깊은 성찰을 도와 줄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http://www.yesmydream.net/91
 
또한, 자료실에 이전 선배 기수들의 꿈 '발표자료'들이 있으니 많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 모임을 통해 제 꿈이 갖는 '의미'를 되새기고, 그 꿈을 이루어나가는 '재미'를 느끼며,
우리 모임의 모든 사람들의 꿈을 이루도록 도와주고 저 역시 도움을 받아 '승승'을 일구어내고 싶습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가고 싶습니다.
꿈MT에서 만나겠습니다.
by 왕마담 2009.05.21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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